3월 20~22일, 27~29일 KSPO DOME에서 진행
NCT DREAM의 네 번째 투어 대미를 장식하는 서울 공연이 6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SM엔터테인먼트 |
[더팩트|박지윤 기자]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3일 "NCT DREAM이 3월 20~22일, 3월 27~29일 총 6회에 걸쳐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6 NCT DREAM TOUR 'THE DREAM SHOW 4 : FUTURE THE DREAM' FINALE(2026 엔시티 드림 투어 '더 드림 쇼 4 : 퓨처 더 드림' 피날레)'를 개최하는 가운데, 6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세계 각지의 대형 공연장을 장악한 NCT DREAM의 네 번째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공연이다. 이에 멤버들은 뜻깊은 여정을 집대성하는 완성도 높은 무대와 새로운 연출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앞서 NCT DREAM은 1월 24~25일 일본 아이치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진행되는 'THE DREAM SHOW 4 : DREAM THE FUTURE'의 2회 공연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현지에서도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이렇게 대체 불가한 글로벌 영향력을 보여준 NCT DREAM은 1월 31일과 2월 1일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열리는 'SMTOWN LIVE 2025-26 in FUKUOKA(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에 출연하고, 네 번째 투어도 이어가며 '열일' 행보를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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