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청 전경. 인천시 제공 |
인천시가 수소자동차를 사면 구매보조금으로 3250원을 지원한다.
인천시는 온실가스 감축효과가 큰 수소전기차를 올해 486대 보급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수소승용차 280대, 수소버스 203대, 수소화물차 3대 등이다. 특히 수소버스는 지난해 보급 물량 155대보다 58대 늘렸다.
차종별 구매 보조금은 수소승용차 3250만원, 수소저상버스 최대 3억원, 수소화물차 4억 5000만원이다.
인천시는 이와 함께 올해부터 수소버스 ‘연료전지 스택 교체 지원 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 보증기간이 지난 수소버스의 핵심 부품인 연료전지 스택 교체 비용을 지원해 차량 수명을 연장하고, 안정적인 운행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모두 6개를 지원한다. 연료전지 스택 교체 지원금은 국·시비를 포함해 개당 5500만원이다.
신청은 인천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과 법인·사업자이다. 신청은 기후에너지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박준철 기자 terryus@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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