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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현지 기관 "중국 상업우주, 2026년 호경기 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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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월 23일 오전 10시3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1월 23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2026 베이징 상업우주 전시 겸 대회'가 개최되며 상업우주 테마가 다시금 시장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애건증권(愛建證券)은 2026년이 중국 상업우주의 '호경기 원년'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다중 위성군의 발사 주기가 빨라지며 소규모 단계에서 대규모 배치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에 따라 로켓 발사 빈도도 빠르게 높아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상업 로켓은 본질적으로 '우주 물류' 사업이며, 핵심 변수는 효율 향상과 수송능력 단가 절감이라고 설명했다. 그 실현 경로로는 풀 플로우 엔진 기술의 돌파, 고빈도 재사용·회수 능력의 형성, 제조 측면에서의 산업화 양산 속도 제고를 제시했다.

또한 중국 민간 로켓 기업 전반은 여전히 산업 성장과 기업가치(밸류에이션) 진화의 초기 단계에 있다고 평가했다.


[사진 = 순호주식 공식 홈페이지] 중국 순호주식(順灝股份∙SHUNHO 002565.SZ) 기업 홍보 이미지.

[사진 = 순호주식 공식 홈페이지] 중국 순호주식(順灝股份∙SHUNHO 002565.SZ) 기업 홍보 이미지.


스페이스X의 발전 경로를 참고할 때, 중국 상업우주 섹터의 밸류에이션 상승을 촉발할 핵심 요인으로 세 가지를 들었다.

첫째, 재사용 로켓이 대규모 저궤도(LEO) 위성망 구축을 실현하는 것이다. 둘째, 재사용 기반 위에서 저궤도 위성군의 장기·대량 임무를 묶어 발사를 맞춤형에서 표준화로 전환하는 것이다. 셋째, 고빈도 발사와 규모의 경제가 실현된 이후 로켓 발사가 프로젝트형 제품에서 공간 수송능력 인프라 및 기술 서비스로 고도화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상업우주 기업의 가치평가 논리는 제조 중심에서 플랫폼형·인프라형 기술기업으로 이동하며, 유인 비행·심우주 탐사 등 장기적이고 다양한 우주 임무 수요까지 포괄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국금증권(國金證券)은 상업우주가 글로벌 산업 공명을 이루며 성장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고 봤다. 2026년에는 중국 상업 로켓 기업들이 다수의 중·대형 로켓 초도 비행과 회수 검증을 맞이할 것이며, 2027년에는 로켓의 밀집 발사와 위성 대규모 네트워크 구축이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핵심 관전 포인트로는 세 가지를 제시했다. 첫째, 상업 로켓의 발사 성공 이력과 이에 대응하는 운반 능력은 해당 기업의 향후 상업 운영 경쟁력을 보여주는 지표라는 점이다. 둘째, 엔진의 설계 역량, 추력, 병렬(클러스터링) 능력 등의 지표가 로켓 엔진에서 핵심적으로 봐야 할 요소라는 점이다. 셋째, 3D 프린팅은 경량화와 복잡·정밀 구조 부품 제조에서 강점이 있으며, 상업우주의 비용 절감과 공정기간 단축에 중요한 수단 중 하나라는 점이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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