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코웨이, 2위 경동나비엔, 3위 신성델타테크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가정용품 상장기업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진행했다. 분석 기간은 2025년 12월 23일부터 2026년 1월 23일까지로,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1,972,463개를 분석했다. 이는 지난 12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3,063,078개와 비교했을 때 4.73% 줄어든 수치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어 분석한다.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성됐다.
브랜드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소비자들의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 대화량, 시장평가, 사회가치활동 등을 측정하는 지표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 ESG 관련 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함께 반영됐다.
2026년 1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코웨이, 경동나비엔, 신성델타테크, 에브리봇, 파세코, 위닉스, 쿠쿠홈시스, 자이글, 신일전자, 오텍, 부방, PN풍년, 하츠, 새로닉스, 엔바이오니아 순으로 분석됐다.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코웨이 브랜드는 참여지수 520,482, 미디어지수 682,922, 소통지수 749,958, 커뮤니티지수 735,018, 시장지수 5,290,069, 사회공헌지수 78,934를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8,057,383으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8,277,383과 비교해 2.66% 하락한 수치다.
2위 경동나비엔 브랜드는 참여지수 514,796, 미디어지수 376,855, 소통지수 887,225, 커뮤니티지수 522,212, 시장지수 684,528, 사회공헌지수 51,712로 브랜드평판지수 3,037,327을 기록했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3,150,358과 비교하면 3.59% 하락했다.
3위 신성델타테크 브랜드는 참여지수 183,461, 미디어지수 192,311, 소통지수 254,915, 커뮤니티지수 163,078, 시장지수 1,319,194, 사회공헌지수 39,456으로 브랜드평판지수 2,152,415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3,627,223 대비 40.66% 하락한 수치다.
4위 에브리봇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1,449,174로 집계됐으며, 지난 12월과 비교해 33.06% 상승했다. 5위 파세코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1,289,399를 기록해 전월 대비 64.5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코웨이(대표 서장원)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는 지난 12월과 비교해 4.73% 줄어들었으며, 세부적으로는 브랜드소비 27.74% 하락, 브랜드이슈 20.60% 하락, 브랜드소통 8.29% 하락, 브랜드확산 25.88% 상승, 브랜드시장 2.26% 하락, 브랜드공헌 4.32% 하락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