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지난해 홍성·보령·서천 앞바다 해양오염사고 15건 발생

연합뉴스 정윤덕
원문보기
2024년보다 5건 늘었으나 오염물질 유출량은 10분의 1로
방제훈련하는 보령해경[보령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방제훈련하는 보령해경
[보령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보령해경은 지난해 홍성·보령·서천 앞바다에서 총 15건의 해양오염사고가 발생했다고 23일 밝혔다.

2024년보다 발생건수는 5건 늘었으나 대규모 해양오염사고가 없어 기름 등 오염물질 유출량은 1만510L에서 10분의 1 수준인 1천112L로 줄었다.

보령해경은 선박 통항 밀집 해역에 대한 예방 순찰 확대, 어선 종사자 대상 해양오염 예방 교육 및 홍보 강화, 선박 좌초·침수 등 사고 때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통해 해양오염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근영 서장은 "해양오염사고는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과 초동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분석과 현장 중심 대응을 통해 깨끗한 바다를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cobr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