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 나우(GeForce Now)가 비행 조종 장치 지원을 추가하며, 고사양 PC 없이도 클라우드 환경에서 몰입도 높은 비행 게임 경험을 제공하게 됐다.
22일(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지포스 나우에 비행 컨트롤러 지원 기능을 새롭게 도입했다. 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이 요구돼 온 기능으로, 이용자는 별도의 고성능 장비 없이도 비행 시뮬레이션과 항공 전투 게임을 클라우드 스트리밍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첫 번째로 지원되는 주변기기는 스러스트마스터의 T.플라이트 호타스 원(T.Flight HOTAS One)이다. 엔비디아는 이를 기념해 해당 컨트롤러와 지포스 나우 얼티밋(Ultimate) 1개월 이용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며, 향후 추가 비행 조종 장치도 순차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포스 나우 앱에는 비행 컨트롤러 호환 게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전용 카테고리도 마련된다.
지포스 나우에 비행 조종 장치가 추가됐다. [사진: 엔비디아]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 나우(GeForce Now)가 비행 조종 장치 지원을 추가하며, 고사양 PC 없이도 클라우드 환경에서 몰입도 높은 비행 게임 경험을 제공하게 됐다.
22일(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지포스 나우에 비행 컨트롤러 지원 기능을 새롭게 도입했다. 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이 요구돼 온 기능으로, 이용자는 별도의 고성능 장비 없이도 비행 시뮬레이션과 항공 전투 게임을 클라우드 스트리밍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첫 번째로 지원되는 주변기기는 스러스트마스터의 T.플라이트 호타스 원(T.Flight HOTAS One)이다. 엔비디아는 이를 기념해 해당 컨트롤러와 지포스 나우 얼티밋(Ultimate) 1개월 이용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며, 향후 추가 비행 조종 장치도 순차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포스 나우 앱에는 비행 컨트롤러 호환 게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전용 카테고리도 마련된다.
비행 조작에 특화된 콘텐츠 확장도 이어진다. 팀 제이드가 개발한 델타 포스(Delta Force)가 지포스 나우에 곧 합류할 예정으로, 정교한 조작이 요구되는 타이틀들도 클라우드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구현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같은 기능 확장은 지포스 나우의 기술적 기반 강화와도 맞물린다. 엔비디아는 지난해부터 월 20달러 요금제인 지포스 나우 얼티밋 서버에 RTX 5080 GPU를 적용해 최대 5K 해상도와 120fps 스트리밍을 제공하고 있으며, 고해상도·고주사율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클라우드 게임 경험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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