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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황제 김연경, 해설위원으로 '스파이크 워' 파이널 매치 전격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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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스파이크 워

사진=MBN 스파이크 워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구 황제' 김연경이 '스파이크 워' 파이널 매치에 전격 등판한다.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는 18X9m 코트에서 펼쳐지는 스타들의 배구 전쟁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배구 레전드'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이 연예인 배구단을 창단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이어가며 아드레날린 폭발 짜릿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달 25일 방송에서는 신진식 감독이 이끄는 '신붐' 팀과 김요한 감독의 '기묘한' 팀이 운명을 건 파이널 매치가 펼쳐진다. 여기에 '한국 배구계 올타임 레전드' 김연경이 현장을 직접 찾아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파이널 매치를 향한 기대감이 더욱 치솟는다.

이날 김연경은 양 팀의 경기 영상을 하나하나 짚으며, 김연경만의 레전드 급 시선으로 전력 분석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선수단과의 만남도 가진 김연경은 승리를 위한 원포인트 조언을 아낌없이 전해, 과연 김연경이 매의 눈으로 분석한 양 팀의 전력과 승부의 결정적 포인트는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뿐만 아니라 김연경은 파이널 매치 중계까지 직접 소화하며 특급 존재감을 발휘하기도 했다. 김연경의 한 마디 한 마디가 '정답'이 되는 레전드 해설이 펼쳐졌다는데, 스페셜 해설 위원으로 중계석에 등장할 김연경의 활약에도 기대감이 쏠린다.

파이널 매치를 지켜보던 김연경은 승부에 진심인 감독과 선수들을 보며 "다들 왜 이렇게 진지해?"라며 놀라움을 표했다는 전언이다. 또 양 팀의 치열한 접전에 "정말 모르겠다"라며 승부 예측을 포기해, 김연경도 푹 빠져 몰입한 파이널 매치의 뜨거웠던 현장을 궁금하게 만든다.

'배구 황제' 김연경이 직관한 신붐 팀과 기묘한 팀의 파이널 매치는 25일 일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MBN ‘스파이크 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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