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기상청은 23일 오전 10시부로 부산 전역에 건조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중구 대청동 공식 관측소 기준 실효습도는 29%다.
건조경보는 실효습도가 이틀 이상 25% 이하의 상태로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부산기상청은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며 "특히 오늘은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 불로 번질 수 있으니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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