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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산불 약 13시간 만에 주불 잡혀…임야 5㏊ 태워

뉴스1 최성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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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율 100%…잔불 처리 중



22일 오후 8시 58분쯤 전남 곡성군 오산면 선세리의 한 주택에서 난 불이 산불로 확산,  소방 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전남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22/뉴스1 ⓒ News1 전원 기자

22일 오후 8시 58분쯤 전남 곡성군 오산면 선세리의 한 주택에서 난 불이 산불로 확산, 소방 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전남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22/뉴스1 ⓒ News1 전원 기자


(곡성=뉴스1) 최성국 기자 = 전남 곡성 오산면에서 발생한 산불의 주불이 약 13시간 만에 잡혔다.

23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58분쯤 전남 곡성군 오산면 선세리의 한 주택에서 난 불이 산으로 옮겨붙었다.

불이 확산하자 소방 당국은 오후 9시 46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276명과 43대의 장비를 동원해 밤샘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진화율은 100%다.

이 불로 인해 주택 2개 동과 임야 5㏊가 소실된 것으로 잠정 추산된다.

일출 후 전남소방헬기인 블루매 등 헬기가 순차 투입돼 진화 작업을 이어갔다. 당국은 현재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당국은 정확한 산불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ta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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