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가을]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빅스 켄이 밴드 YB, 진민호의 명곡을 다시 부른다.
켄의 리메이크 앨범 'RE:BORN'이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빅스 켄이 밴드 YB, 진민호의 명곡을 다시 부른다.
켄의 리메이크 앨범 'RE:BORN'이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빅스 켄이 밴드 YB, 진민호의 명곡을 다시 부른다. (사진=S27M 엔터테인먼트) |
'RE:BORN'은 대중에게 익숙한 명곡을 켄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선보이는 리메이크 앨범으로 '나는 나비'와 '마음'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나는 나비'는 밴드 YB의 원곡을 더 빠른 템포로 재편곡, 켄의 청량하고 매력적인 록 보이스를 가미해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감정을 만들어낸다. 수록곡 '마음'은 싱어송라이터 진민호의 원곡을 통기타 한 대만으로 미니멀하게 편곡해 담백하고 섬세한 감성을 전달한다.
‘RE:BORN’은 지난해 9월 키트 앨범 형태로만 단독 발매되어 스트리밍 서비스에 대한 국내외 팬들의 요청이 끊이지 않았던 앨범이다. 켄은 이러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디지털 싱글 발매를 확정하며 특별한 선물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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