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성 기자]
충남 서천군의 한 곤충사육시설에서 불이 나 건물 4개 동 가운데 3개 동이 전소되는 재산 피해가 났다.
2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49분께 서천군 화양면 남성리의 한 곤충사육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과 소방차 등 진화·구조 장비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화재 발생 약 3시간 28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 화재로 일반철골구조 건물 4개 동 가운데 3개 동이 전소되고 1개 동이 부분 소실돼 곤충사육시설 전체가 불에 타 소방당국 추산 약 5억 8천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재, 큰불, 119소방대원, 소방차 자료사진 (사진=국제뉴스DB) |
충남 서천군의 한 곤충사육시설에서 불이 나 건물 4개 동 가운데 3개 동이 전소되는 재산 피해가 났다.
2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49분께 서천군 화양면 남성리의 한 곤충사육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과 소방차 등 진화·구조 장비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화재 발생 약 3시간 28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 화재로 일반철골구조 건물 4개 동 가운데 3개 동이 전소되고 1개 동이 부분 소실돼 곤충사육시설 전체가 불에 타 소방당국 추산 약 5억 8천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