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 전망대에서 바라본 강북 지역 아파트 단지 모습. 2026.01.15. yesphoto@newsis.com |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건설주가 23일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혜 기대와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정책 기대감이 맞물리며 투심이 몰리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1분 현재 현대건설은 전 거래일보다 11.73% 상승한 11만6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건설과 DL이앤씨도 8%대 상승 중이다. GS건설, 삼성물산은 3%대 오르고 있고, HDC현대산업개발 역시 2%대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주택공급 확대 방안에 대해 "곧 국토교통부에서 현실적인 방안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과거에는 '주택 100만 호' 이런 말을 많이 들으셨을 텐데 우리는 추상적 수치 계획 수준이 아니라 인허가 착공 기준으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수치를 제시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