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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디너리, 라이스 리피즈 + 엑토인 마이크로에멀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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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디너리가 가벼운 제형 안에 깊은 보습력을 담아낸 새로운 모이스처라이저 '라이스 리피즈 + 엑토인 마이크로에멀전(Rice Lipids + Ectoin Microemulsion)'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가벼운 사용감에도 24시간 지속되는 보습 효과를 선사하는 고보습 플루이드 타입의 모이스처라이저다.

디오디너리는 건강한 스킨케어 루틴을 'Prep(닦고) · Treat(채우고) · Seal(잠그기)'의 3단계로 제안하며, 이번 신제품은 마지막 단계인 'Seal(잠그기)' 카테고리 제품으로, 앞 단계에서 공급한 수분과 유효 성분을 피부에 안정적으로 잠가 오랫동안 촉촉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이번 제품은 '강한 보습감은 무거운 제형에서만 온다'는 기존 인식에 도전하며, 24시간 지속되는 고보습을 부드러운 플루이드 텍스처 속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스킨케어 시장에서는 '텍스처'가 제품 선택의 핵심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글로벌 소비자들은 끈적임 없이 가볍게 스며드는 사용감을 선호하며, K-뷰티의 영향으로 밀키 텍스처에 대한 수요도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다. 소비재 트렌드 리서치 기업 민텔(Mintel)에 따르면, 영국 소비자의 87%가 '가벼운 제형을 더 만족스러운 사용감'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중국 소비자의 75%는 '가벼운 제형이 감각적 경험은 물론 제품 효능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디오디너리는 기존에 토너·세럼 등에서 경험하던 촉촉한 사용감을 모이스처라이저 범주로 확장했다. 고가 브랜드에서만 누릴 수 있던 감각적 보습 경험을 누구나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피부 장벽은 수분을 끌어당기는 성분과 이를 잡아주는 유상 성분이 균형을 이루며 수분을 유지한다. 디오디너리는 특히 고압을 활용해 입자의 크기를 미세하고 균일하게 만드는 마이크로플루이디제이션(microfluidisation) 기술을 적용해, 가벼운 제형 속에서도 풍부한 보습감과 영양감을 동시에 구현했다. 수분을 붙잡는 엑토인(Ectoin)과 천연보습인자(NMFs),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라이스 리피즈(Rice Lipids)와 호호바 오일(Jojoba Oil)을 과학적으로 결합해 피부 본연의 수분 유지 시스템을 촘촘하게 지원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라이스 리피즈 + 엑토인 마이크로에멀전은 한 번의 사용만으로도 피부 붉은 기를 완화하며, 지속적으로 사용할수록 피부 장벽을 강화해 민감한 피부를 안정화한다. 즉각적인 윤기와 생기를 더하고 피부결을 매끄럽게 정돈해 건강하고 탄탄한 피부 표현으로 마무리된다. 가볍게 발리면서도 24시간 유지되는 촉촉함은 무거운 보습제만이 보습을 책임지던 기존의 사용 경험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라이스 리피즈 + 엑토인 마이크로에멀전은 올리브영, 디오디너리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그리고 디오디너리 오프라인 매장 (강남점, 연남점)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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