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 김성수 기자]
증권주가 3차 상법 개정으로 인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에 동반 강세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1분 기준 부국증권은 전 거래일보다 1만4200원(23.71%) 오른 7만41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신영증권(16.02%), 상상인증권(11.81%), 미래에셋증권(11.06%), 한국금융지주(6.43%) 등도 상승하고 있다.
코스피 지수가 이틀 연속 장중 5000포인트를 돌파한 상황에서 3차 상법 개정에 대한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증권주는 자사주 보유 비중이 높아 자사주 소각을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이 추진될 경우 주주환원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종목이다.
김성수 기자 tjdtn003657@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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