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귀농·귀촌 은퇴자 교육 |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23일부터 2월 9일까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정부 정책 융자 지원사업으로, 농협 자금을 활용해 신용 및 담보대출을 저금리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사업 신청 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65세 이하 귀농인, 기존 농촌에 거주하는 재촌 비농업인, 귀농 희망자 등이다.
농업창업은 영농기반,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신축·구입(수리) 등을 가구당 3억원 한도에서 지원한다.
주택자금은 주택 구입·신축 및 증·개축에 가구당 7천500만원 한도에서 지원한다. 연령 기준은 적용하지 않으며, 재촌 비농업인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울주군 귀농·귀촌 은퇴자 교육 |
귀농인의 경우 울주군에 전입 6년 미만이면서 농촌지역 이주 직전에 1년 이상 지속해 농촌 외 지역에 거주하고, 귀농·영농 관련 교육을 8시간 이상 이수한 사람이 신청할 수 있다.
'Y-팜 엑스포' 참가한 울주군 |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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