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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축산 분야 경쟁력 강화 위한 '2026년 축산분야 생산지원사업' 희망 농가 모집

메트로신문사 김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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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역의 축산 분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축산분야 생산지원사업' 희망 농가를 2월 6일까지 접수한다고 23일 밝혔다.

총 사업비 14억 8500만원이 투입되는 올해 축산분야 생산지원사업 지원 분야는 ▲한우농가 사육환경 개선사업 ▲경기한우 명품화사업 ▲비육용 암소시장 육성사업 ▲낙농육우산업 경쟁력 강화사업 ▲양돈산업 경쟁력 강화사업 ▲가금 및 기타가축 경쟁력 강화사업 ▲축산농가 화재예방 노후전선 교체사업 등 7개다.

사업 지원을 희망하는 축산농가는 사업장이 있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동 지역은 관할 구청)에 지원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사업별 세부지원 기준과 제출서류는 접수처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축산분야 생산지원사업이 지역내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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