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2026년 경영목표 달성과 현장 중심의 소통 경영 강화를 위해 오는 2월 13일까지 약 3주간 'CEO 현장 방문 및 주요 업무보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김성훈 이사장이 직접 본부와 전 사업소를 찾아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과 핵심 과제를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해 경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올해 4대 경영 목표로 ▲시설 공정 효율화 ▲안전사고 ZERO ▲경영시스템 극대화 ▲고객만족도 향상을 설정했다. 특히 2026년 시행 예정인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비롯해 AI 로봇 조기 실용화, 분진 및 악취 ZERO화 등 11대 주요 현안 사항을 중심으로 집중 논의할 계획이다.
현장 방문은 22일 승기사업소를 시작으로 가좌·남항 사업소 등 전 사업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한 뒤, 2월 13일 본부 주요 업무보고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방문 기간 동안 김 이사장은 각 사업소장과 함께 주요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과의 오찬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모든 해답은 현장에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이번 방문을 준비했다"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경영에 반영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환경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