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6시 10분쯤 경시 수원시 영동고속도로 광교 방음터널에서 25t 트럭에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 한 대가 모두 탔고 한때 양방향 통행이 통제됐습니다.
현장에 장비 10대와 인력 33명을 투입한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문정진]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 한 대가 모두 탔고 한때 양방향 통행이 통제됐습니다.
현장에 장비 10대와 인력 33명을 투입한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문정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