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도착했다는 속보가 또 막 들어왔습니다.
당초 예상보다 조금 일찍 들어온 것 같은데요.
지금 저 전용기를 타고 지금 말씀드린 범죄자 73명이 국내에 들어오게 되겠습니다.
지금 저곳이 인천국제공항이고요.
말씀드린 것처럼 보이스피싱 등의 범행을 저지른 한국인 조직원 73명을 태운 비행기입니다.
이제 저 비행기가 이제 한국에 그러니까 인천국제공항에 지금 막 도착을 한 영상, 실시간 영상을 보여드리고 있고요.
지난해 10월에도 강제송환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64명이 우리나라에 온 모습을 많은 분들께서 기억을 하실 텐데요.
지금 이 시각에는 피의자 73명을 태운 전세기가 도착을 한 겁니다.
규모가 말씀드린 것처럼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앵커: 보시는 것처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앞에 현재 캄보디아 피의자들을 태운 전세기가 도착을 했습니다.
한국 국적의 피해자들이 이제 막 도착을 한 상황이고요.
현재 입국장에서 호송버스가 대기 중인 주차장으로 가는 통로까지 통제선이 설치된 상황입니다.
캄보디아에서 사기 등의 범죄를 저지른 한국인 조직원들 오늘 이제 국내로 강제 송환이 됐습니다.
지금 막 도착을 한 상황이고요.
송환 인원은 지난해 10월 송환됐던 64명보다 많은 73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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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klaud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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