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철 기자]
(천안=국제뉴스) 이원철 기자 = 23일 천안시는 관광 캐릭터 '누비·또와'를 활용한 월별 배경화면(월페이퍼)과 관광지 스토리텔링 영상을 제작해 관광 마케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 천안 관광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캐릭터 디자인을 활용한 월별 배경화면과 천안 주요 관광지를 배경으로 한 숏폼 영상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스토리텔링 영상은 누비와 또와가 천안 명소를 여행하는 에피소드 형식으로 제작됐으며, 짧고 강렬한 콘텐츠를 선호하는 최신 소비 트렌드를 반영했다.
누비·또와 배경화면(월페이퍼).(사진/천안시 제공) |
(천안=국제뉴스) 이원철 기자 = 23일 천안시는 관광 캐릭터 '누비·또와'를 활용한 월별 배경화면(월페이퍼)과 관광지 스토리텔링 영상을 제작해 관광 마케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 천안 관광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캐릭터 디자인을 활용한 월별 배경화면과 천안 주요 관광지를 배경으로 한 숏폼 영상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스토리텔링 영상은 누비와 또와가 천안 명소를 여행하는 에피소드 형식으로 제작됐으며, 짧고 강렬한 콘텐츠를 선호하는 최신 소비 트렌드를 반영했다.
월별 배경화면과 영상은 천안시 관광 공식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고, 배경화면은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이계자 천안시 관광과장은 "누비·또와 콘텐츠를 통해 천안 관광을 더욱 친근하게 알리고, 계절과 관광지를 연계한 온라인 마케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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