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열린 사랑의열매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에서 (좌측부터) 황정찬 한국앤컴퍼니 대전공장장,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이준길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앤컴퍼니 제공) |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한국앤컴퍼니(000240)그룹은 사랑의열매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이웃사랑 성금 3억 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사랑의열매에 누적 기부금은 약 164억 원이다.
이날 기탁된 성금 3억 원은 한국앤컴퍼니그룹의 핵심 사업장이 위치한 대전 지역 관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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