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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판사 이한영' OST 직접 가창…24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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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 Say'로 주인공의 단단한 포부 노래

배우 지성이 MBC '판사 이한영'의 OST 'Nobody Say'를 직접 불렀다. /모스트콘텐츠

배우 지성이 MBC '판사 이한영'의 OST 'Nobody Say'를 직접 불렀다. /모스트콘텐츠


[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지성이 '판사 이한영'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23일 "지성이 가창한 'Nobody Say(노바디 세이)'가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Nobody Say'는 과거를 뒤로하고 새로운 장을 쓰겠다는 이한영(지성 분)의 단단한 포부를 담은 곡이다. 강렬한 비트와 지성의 리드미컬한 보컬이 적폐 판사라는 얼룩진 과거를 지우고 두 번째 삶에서 정의를 지키기 위해 나아가는 주인공의 서사와 맞물려 드라마틱한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앞서 지성은 자신의 전작 '비밀' '킬미힐미' 등에서도 직접 OST를 가창하며 작품에 진정성을 더한 바 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어떤 목소리로 극의 몰입도를 높일지 관심을 모은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법률 회사)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작품은 치밀한 두뇌 플레이와 빠른 전개 그리고 통쾌한 복수 서사로 장르적 쾌감을 선사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시청률은 4.3%(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로 시작했다가 5, 6회에서 각각 10%와 11%를 기록하며 단숨에 두 자릿수 고지를 밟았다.


jiyoon-103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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