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파리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일론 머스크가 지난달 1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비바 테크놀로지 컨퍼런스에서 생각에 잠겨있다. 2025.6.16 ⓒ 로이터=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파리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최고경영자)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WEF(세계경제포럼)에서 AI(인공지능) 기반시설을 우주에 건설해야 한다는 발언을 내놓자 장 초반 관련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인다.
23일 오전 9시15분 기준 거래소에서 센서뷰는 전 거래일 대비 600원(14.53%) 오른 4730원에 거래 중이다. 미래에셋증권(5.53%), 아주IB투자(5.02%), 스피어(4.94%), 미래에셋벤처투자(4.13%), 세아베스틸지주(2.46%), 이녹스첨단소재(1.68%),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1.40%) 등도 동반 강세다.
22일(현지시각) 머스크 CEO는 "우주에서 AI 태양광 전력과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건 고민할 필요가 없는 선택"이라며 "어떤 태양광 패널로도 지상보다 우주에서 5배 이상 많은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테슬라는 4% 상승 마감했다.
김창현 기자 hyun1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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