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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 이한범, 백헤더로 ‘득점’ 기여+조규성도 풀타임…무승부 거둔 미트윌란은 UEL ‘16강’ 가능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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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범(가운데). 사진 | 헤르닝=AFP연합뉴스

이한범(가운데). 사진 | 헤르닝=AF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수비수 이한범(미트윌란)이 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 진출 희망을 살렸다.

미트윌란은 23일(한국시간) 노르웨이 베르겐의 브란 경기장에서 열린 브란(노르웨이)과 2025~2026 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7차전 원정경기에서 3-3으로 비겼다. 5승1무1패가 된 미트윌란(승점 16)은 한 경기를 남겨놓고 4위에 자리, 16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이날 공격수 조규성과 수비수 이한범이 동시에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특히 이한범은 후반 25분 코너킥을 백허더로 연결했는데 이를 골키퍼가 쳐냈다. 에를리치가 오른발로 밀어 넣어 골망을 흔들었다.

또 다른 유로파리그에서는 황인범(페예노르트)가 선발로 79분을 소화했다. 페예노르트는 슈투름 그라츠(오스트리아)를 3-0으로 제압했다.

수비수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는 말뫼(스웨덴)와 원정 경기에서 풀타임을 뛰며 1-0 승리를 도왔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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