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BTS가 오는 3월 완전체 컴백을 알리는 첫 공연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하게 됐습니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자문단회의'를 열고, 교통불편 최소화 등을 보완한 '안전관리 계획' 심의 통과를 전제로 광화문 조건부 사용 허가를 결정했습니다.
이번 BTS 컴백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전 세계 팬들은 글로벌 OTT 플랫폼 생중계를 통해 만나 볼 수 있습니다.
[ 주진희 기자 / jhookiza@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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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광화문광장 자문단회의'를 열고, 교통불편 최소화 등을 보완한 '안전관리 계획' 심의 통과를 전제로 광화문 조건부 사용 허가를 결정했습니다.
이번 BTS 컴백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전 세계 팬들은 글로벌 OTT 플랫폼 생중계를 통해 만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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