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현대건설(000720)이 2월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정기 변경에서 편입될 가능성이 제기되며 장 초반 강세다.
23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6분 기준 현대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1만3500원(12.98%) 오른 11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음 달 11일 발표하는 MSCI 정기 변경에서 현대건설이 편입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해석된다.
고경범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최근 심사 기준일이 조기 확정되는 경향을 반영했을 때 현대건설은 이달 22일을 제외하고 모든 심사 기준일에서 편입 요건을 충족한다”고 말했다.
23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6분 기준 현대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1만3500원(12.98%) 오른 11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음 달 11일 발표하는 MSCI 정기 변경에서 현대건설이 편입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해석된다.
고경범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최근 심사 기준일이 조기 확정되는 경향을 반영했을 때 현대건설은 이달 22일을 제외하고 모든 심사 기준일에서 편입 요건을 충족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