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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연일 상승 랠리를 펼치자 증권 주가 증시에서 뛰고 있다.
23일 오전 9시12분 현재 부국증권은 전날 대비 5700원(9.52%) 오른 6만5600원에 거래 중이다.
미래에셋증권(6.37%), 신영증권(6.07%), 한화투자증권(4.48%), 상상인증권(4.41%), 한국금융지주(3.64%), 다올투자증권(3%), 대신증권(2.73%)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코스피가 올해 들어 상승 랠리를 펼치고,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장 중 5000피를 돌파하자 증권 주 투자심리가 자극된 것으로 보인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전날 대비 50.09포인트 오른 5002.62를 기록 중이다.
여기에 3차 상법 개정에 대한 기대감까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 위원들과 오찬을 했다. 이 자리에서 3차 상법 개정을 조속히 시행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김근희 기자 keun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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