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원을 받아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전달했다고 지목된 강 의원의 전 보좌관 남 모씨가 23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1.23/뉴스1ssaji@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