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R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핵융합에너지 개발 회사가 상장을 추진한다는 소식으로 미국의 원전주는 뉴스케일파워(SMR)가 5% 가까이 급등하는 등 일제히 랠리했다.
22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SMR은 4.51% 급등한 20.64달러를 기록했다.
이뿐 아니라 나노 에너지는 3.83%, 오클로는 0.17% 각각 상승했다.
이는 이날 블룸버그통신이 핵융합에너지 개발 회사 제너럴 퓨전과 스프링 밸리 에퀴지션이 합병, 기업공개(IPO)에 나선다고 보도했기 때문이다.
브룸버그는 핵융합에너지 개발회사 상장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핵융합에너지 개발 회사의 상장으로 원전주가 다시 주목받을 것이란 기대로 오늘 원전주는 일제히 랠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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