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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낙상 위험' 어르신 운동 프로그램 운영

뉴스1 이비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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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 가동성 운동 및 근력운동(종로구 제공)

관절 가동성 운동 및 근력운동(종로구 제공)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종로구는 낙상 위험이 있는 어르신과 파킨슨병 등 퇴행성 질환자를 대상으로 2월부터 11월까지 '신체기능 회복·장애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기존 장애 주민 중심에서 올해부터 65세 이상 어르신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프로그램은 종로구보건소와 동부진료소에서 주 1회 진행하며 신체 상태를 고려한 8~12주 맞춤형 소그룹 수업으로 구성했다.

관절 가동 운동 △근력 강화 훈련 △보행 훈련 등을 통해 낙상을 예방하고 일상생활 수행 능력 향상을 돕는다. 신청자는 근력과 균형 능력 평가 후 단계별 운동과 장애 예방 교육을 받게 된다.

b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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