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규 기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실시간 음성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개발 스타트업 라이브킷(LiveKit)이 10억달러 가치로 1억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테크크런치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인덱스 벤처스가 주도했고 알티미터 캐피털 매니지먼트, 하나비 캐피털, 레드포인트 벤처스 등 기존 투자자들도 참여했다.
2021년 설립된 라이브킷은 오픈AI 챗GPT 음성 모드를 지원하는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테슬라, 세일즈포스, xAI 등 뿐만 아니라 911 긴급 서비스 및 정신 건강 제공 업체들도 고객으로 확보했다.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실시간 음성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개발 스타트업 라이브킷(LiveKit)이 10억달러 가치로 1억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테크크런치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인덱스 벤처스가 주도했고 알티미터 캐피털 매니지먼트, 하나비 캐피털, 레드포인트 벤처스 등 기존 투자자들도 참여했다.
2021년 설립된 라이브킷은 오픈AI 챗GPT 음성 모드를 지원하는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테슬라, 세일즈포스, xAI 등 뿐만 아니라 911 긴급 서비스 및 정신 건강 제공 업체들도 고객으로 확보했다.
라이브킷은 팬데믹 시기 실시간 오디오 및 비디오 전송을 위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로 시작했으며, AI 음성 시장이 성장하면서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전환했다.
러스 디사 CEO는 "AI 음성은 단순한 인터페이스가 아니라 새로운 생산성 도구"라며 "기업들이 맞춤형 AI 음성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라이브킷은 테슬라와 협력해 AI 음성을 차량용으로 선보였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독서 지원 AI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테크크런치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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