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구 기자]
(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다음달 2일까지 경기도서관에서 1층에서 버려진 청바지와 자개를 활용한 업사이클 작품 전시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작가 2명이 폐청바지로 만든 가방, 생활소품, 주얼리 등과 조개껍데기로 만든 주얼리와 인테리어 소품을 선보이는 전시라고 도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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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다음달 2일까지 경기도서관에서 1층에서 버려진 청바지와 자개를 활용한 업사이클 작품 전시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작가 2명이 폐청바지로 만든 가방, 생활소품, 주얼리 등과 조개껍데기로 만든 주얼리와 인테리어 소품을 선보이는 전시라고 도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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