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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인중개사 1천명 '안전전세관리단' 활동...道 "주거 안전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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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구 기자]

(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올해 도내 공인중개사 1천여명이 안전전세 관리단원으로 활동한다고 23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전날 위촉한 안전전세 관리단은 도내 공인중개사 단체 주축으로 구성된 민관 조직이다.

이들은 '경기도 안전전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공인중개사무소 1만8천여곳(명)을 모니터링을 하고 부동산 불법행위 감시, 합동 지도·점검 지원 ,전세사기 예방 캠페인, 부동산 정책 제도 제안하는 등의 역할을 한다.

손임성 도 도시주택실장은 전날 위촉 행사에서 "전세사기 피해가 여전히 삶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안전전세 관리단은 도의 주거 안전을 책임지는 든든한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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