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K리그1 FC안양, 대전서 뛰던 최건주 영입

이데일리 허윤수
원문보기
K리그1·2 통산 159경기 20골 8도움
최건주 "팀에 도움 되는 선수 되겠다"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최건주를 영입하며 공격진에 무게감을 더했다.

사진=FC안양

사진=FC안양


안양은 대전하나시티즌에서 뛰던 측면 공격수 최건주를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건국대 재학 시절 ‘U리그 음바페’로 불렸던 최건주는 2020년 K리그2 안산그리너스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안산에서 세 시즌 동안 86경기 13골 5도움을 기록한 최건주는 이후 부산 아이파크, 대전을 차례로 거쳤다. 지난 시즌에는 리그 15경기 4골을 넣었다. K리그1·2 통산 기록은 159경기 20골 8도움.

안양은 최건주에 대해 “빠른 속도를 기반으로 한 저돌적인 돌파가 돋보이는 측면 공격수”라며 “뛰어난 개인기와 더불어 활발한 움직임 등이 높게 평가되는 선수로 2026시즌 공격진 구상에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최건주는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며 “빨리 동계 훈련을 잘 마무리해서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게끔 잘 준비하겠다. 많은 사랑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또럼 서기장 연임
    또럼 서기장 연임
  3. 3이사통 고윤정
    이사통 고윤정
  4. 4이재명 울산 민생쿠폰
    이재명 울산 민생쿠폰
  5. 5이혜훈 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부정청약 의혹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