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최건주를 영입하며 공격진에 무게감을 더했다.
안양은 대전하나시티즌에서 뛰던 측면 공격수 최건주를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건국대 재학 시절 ‘U리그 음바페’로 불렸던 최건주는 2020년 K리그2 안산그리너스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안산에서 세 시즌 동안 86경기 13골 5도움을 기록한 최건주는 이후 부산 아이파크, 대전을 차례로 거쳤다. 지난 시즌에는 리그 15경기 4골을 넣었다. K리그1·2 통산 기록은 159경기 20골 8도움.
사진=FC안양 |
안양은 대전하나시티즌에서 뛰던 측면 공격수 최건주를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건국대 재학 시절 ‘U리그 음바페’로 불렸던 최건주는 2020년 K리그2 안산그리너스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안산에서 세 시즌 동안 86경기 13골 5도움을 기록한 최건주는 이후 부산 아이파크, 대전을 차례로 거쳤다. 지난 시즌에는 리그 15경기 4골을 넣었다. K리그1·2 통산 기록은 159경기 20골 8도움.
안양은 최건주에 대해 “빠른 속도를 기반으로 한 저돌적인 돌파가 돋보이는 측면 공격수”라며 “뛰어난 개인기와 더불어 활발한 움직임 등이 높게 평가되는 선수로 2026시즌 공격진 구상에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최건주는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며 “빨리 동계 훈련을 잘 마무리해서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게끔 잘 준비하겠다. 많은 사랑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