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2026년 설 선물 대전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설 선물세트 상품 2000개가량을 최대 77% 할인 판매하는 이번 기획전은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열린다. 사진은 설 선물대전 이미지. (사진=컬리 제공) 2026.01.23. photo@newsis.com |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2026년 설 선물 대전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설 선물세트 상품 2000개가량을 최대 77% 할인 판매하는 이번 기획전은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열린다.
대표 상품으로는 ▲꾸악 스페인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햇올리브유 ▲김정환홍삼 홍삼으로 에너지타임 플러스 ▲설화수 자음2종 세트 ▲설화수 탄력크림 기획 세트 ▲컬리스(Kurly’s) 1++ 냉장 등심·갈비·차돌박이 세트 등이 있다.
행사 첫날 거대곰탕을 시작으로 테팔(27일), 창억(28일), 호랑이건강원(29일) 등 브랜드 라이브 방송도 이어진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특가·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동안 프로모션 기간 카드사 쿠폰팩 12%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등 혜택을 제공한다.
컬리 관계자는 "설 선물 대전에서는 고물가 시대에 고객의 지갑 부담을 조금이라도 더 덜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채로운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컬리만의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한 프리미엄 식품·뷰티 선물과 함께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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