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23일 한진(002320)에 대해 '안정적인 현금흐름, 수익성은 제고해야'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한진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한진(002320)에 대해 '택배도 중요하지만, 터미널 사업이 알짜. 컨테이너 터미널의 캐시카우 역할은 지속될 것, 업사이드는 글로벌 사업부. P/B 0.2배이나, 수익성 강화할 필요: 3분기 말 기준 한진은 부채비율은 185%로 높은 수준이다. 한진은 터미널 사업부를 기반으로 하여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나, 영업활동 현금흐름의 절반 이상이 이자비용에 투입되고 있기 때문에 이자비용 부담 완화가 숙제 중 하나로 남아있다. 최근 한진은 800 억원 규모의 공모 회사채 발행을 시도하며 차입 구조를 다변화하려는 시도 중이고, 신용등 급도 상향되었기 때문에 이자비용 부담은 소폭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진의 P/B는 현재 0.2배로 낮으나, 수익성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다.'라고 분석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한진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한진(002320)에 대해 '택배도 중요하지만, 터미널 사업이 알짜. 컨테이너 터미널의 캐시카우 역할은 지속될 것, 업사이드는 글로벌 사업부. P/B 0.2배이나, 수익성 강화할 필요: 3분기 말 기준 한진은 부채비율은 185%로 높은 수준이다. 한진은 터미널 사업부를 기반으로 하여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나, 영업활동 현금흐름의 절반 이상이 이자비용에 투입되고 있기 때문에 이자비용 부담 완화가 숙제 중 하나로 남아있다. 최근 한진은 800 억원 규모의 공모 회사채 발행을 시도하며 차입 구조를 다변화하려는 시도 중이고, 신용등 급도 상향되었기 때문에 이자비용 부담은 소폭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진의 P/B는 현재 0.2배로 낮으나, 수익성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다.'라고 분석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