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천(오른쪽 네번째부터)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과 전형태 ㈜우리의맛남 대표가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원홈푸드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동원홈푸드는 순대 요리 프랜차이즈 ‘정성순대’를 운영하는 ㈜우리의맛남과 식자재 공급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동원홈푸드 양산물류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과 ㈜우리의맛남 전형태 대표 등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동원홈푸드는 전국 70여개 정성순대 매장에 연간 약 110억원 규모의 식자재를 공급한다. 동원홈푸드는 직접 제조한 소스와 드레싱은 물론, 가공식품과 비식품에 이르는 3만여 종의 식자재를 취급하고 있다.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은 “전문적인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신선하고 안전한 식자재를 공급하는 등 최고의 외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