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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온스당 4900달러 돌파, 또 신고가…5000달러 눈앞

뉴스1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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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확보를 위해 유럽 국가들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를 시사하자 금과 은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21일 서울 종로구 한 금은방에서 직원이 골드바를 정리하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확보를 위해 유럽 국가들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를 시사하자 금과 은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21일 서울 종로구 한 금은방에서 직원이 골드바를 정리하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그린란드 등 지정학적 불안으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며 금 선물이 온스당 4900달러를 돌파, 5000달러를 눈앞에 두고 있다.

22일(현지 시각) 금 선물이 거래되는 코멕스(COMEX)에서 금 선물은 0.49% 상승한 온스당 4937.4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사상 최고치다.

금 선물 가격 - 코멕스 갈무리

금 선물 가격 - 코멕스 갈무리


70달러 정도만 더 오르면 5000달러마저 돌파한다.

세계 최고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이날 금 선물의 연말 목표가를 기존의 4900달러에서 5400달러로 상향했다.

골드만삭스는 트럼프 행정부의 오락가락한 정책 등으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가 더욱 늘 것이라며 목표가를 상향했다.

금이 이날 또 상승함에 따라 금 선물은 지난 5일간 7%, 한 달간은 13%, 1년간은 79% 각각 급등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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