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주 기자]
'미스트롯4' 본선 3라운드 진출자가 확정됐다.
22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2차전 1:1 데스매치의 최종 합격자 25명이 공개됐다.
이날 유미와 적우가 데스매치 무대에 올랐다. 유미의 지목으로 대결 상대가 된 적우는 "사실 저도 지목권이 있었다면 (유미를 지목)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적우는 중간 점검 당시, 자신을 지목한 유미에게 "내가 만만한가 봐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미스트롯4 참가자 명단 심사위원/ 방송 캡쳐 |
'미스트롯4' 본선 3라운드 진출자가 확정됐다.
22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2차전 1:1 데스매치의 최종 합격자 25명이 공개됐다.
이날 유미와 적우가 데스매치 무대에 올랐다. 유미의 지목으로 대결 상대가 된 적우는 "사실 저도 지목권이 있었다면 (유미를 지목)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적우는 중간 점검 당시, 자신을 지목한 유미에게 "내가 만만한가 봐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최종 결과, 적우가 1표 차이로 승리하며 다음 라운드에 직행했고, 유미가 탈락 후보가 됐다.
이후 유미는 홍성윤과 함께 국민 대표단의 투표로 추가 합격하며 본선 3차에 진출했다. 이어 이소나, 윤태화, 정혜린, 김혜진, 장혜리가 마스터들의 선택으로 추가 합격해 본선 3차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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