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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이렇게 컸어?"… 겨울방학 우리아이 성장 비결은 '오메가3'

파이낸셜뉴스 정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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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 GPT로 생성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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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김석진LAB(랩)'의 키즈 오메가3 스마트츄. 헥토헬스케어 제공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김석진LAB(랩)'의 키즈 오메가3 스마트츄. 헥토헬스케어 제공


[파이낸셜뉴스] 겨울방학은 아이들의 생활 리듬이 달라지는 시기다. 추운 날씨로 인해 야외활동이 줄어들고, 실내 환경과 불규칙한 식습관이 반복되기 때문이다.

23일 전문가들은 이 시기일수록 아이의 생활 환경과 영양 상태를 균형 있게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겨울방학은 아이들의 수면 시간이 불규칙해지고,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활동량이 줄어드는 등 생활 패턴이 평소와 다른 흐름을 보이기 쉽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변화가 성장기 아이의 생활 환경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방학 기간을 활용해 아이의 일상 습관을 한번쯤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키 성장뿐 아니라 스마트폰·태블릿 사용 시간, 자세, 수면 패턴, 활동량 등 평소에는 놓치기 쉬운 요소들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겨울철 생활 변화는 성장기 아이에게 필요한 영양 섭취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식단 관리에 대한 관심 역시 함께 높아지고 있다.

겨울은 일조량이 적고 추운 날씨 탓에 실내 활동 비중이 높아져 자외선을 통한 비타민D 합성이 어렵다. 비타민D는 칼슘 흡수를 돕고 뼈 형성에 관여하는 필수 영양소로,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 관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청담이든의원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서영미 원장은 “바깥 활동이 줄어들면서 비타민D를 충분히 충족하기 어려운 만큼, 어린이 식단을 통한 영양 관리가 더욱 중요해진다”며 “편식이나 인스턴트 음식 섭취가 잦은 아이들의 경우 고등어 조림이나 연어 구이처럼 비타민D와 오메가3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생선류 식단을 아이 반찬으로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식단으로 채우기 어려운 영양소는 상황에 따라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보충 방법을 함께 고려해볼 수 있다. 특정 성분에 치우치기보다는 아이의 성장 단계와 생활 패턴을 고려한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헥토헬스케어의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드시모네'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김석진LAB(랩)'은 이러한 겨울철 영양 관리 니즈를 반영한 어린이 맞춤형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김석진랩 키즈 라인은 성장기 아이들을 위해 비타민D, 오메가3 등 필수 영양소를 담아 겨울철 식단으로 부족하기 쉬운 영양 균형을 보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김석진 헥토헬스케어 대표는 “성장기 어린이의 경우 비타민D, 오메가3, 유산균처럼 서로 다른 역할을 하는 영양소를 균형 있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겨울철에는 식단과 생활 환경만으로 충족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연구 기반 설계를 통해 아이 성장 단계에 맞춘 빈틈 없는 영양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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