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결혼 5개월차 별사랑, 김완 부부가 신혼여행 직후 '쌍쌍파티' 우승을 위해 '아침마당'을 찾았다.
23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는 지난해 9월 결혼한 별사랑, 김완이 출연했다.
별사랑은 "14세 때 처음 만난 한살 연상 첫사랑 김완을 6년 전 재회했다. 이후 결혼까지 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완은 "나는 (다시 만날) 생각이 많았다. 다시 만나니 너무 좋고,운명이 있다고 믿게 됐다"고 꿀이 뚝뚝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23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는 지난해 9월 결혼한 별사랑, 김완이 출연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 |
별사랑은 "14세 때 처음 만난 한살 연상 첫사랑 김완을 6년 전 재회했다. 이후 결혼까지 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완은 "나는 (다시 만날) 생각이 많았다. 다시 만나니 너무 좋고,운명이 있다고 믿게 됐다"고 꿀이 뚝뚝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별사랑-김완은 3주간 뉴질랜드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고. 별사랑은 "부부가 닮으면 잘 산다는데, 예쁘게 잘 살아보겠다"고 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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