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인천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1천억원 지원…업체당 5천만원 한도

연합뉴스 신민재
원문보기
역동 경제 (PG)[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역동 경제 (PG)
[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인천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완화를 위해 오는 28일부터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자금은 올해 3단계로 나뉘어 지원되며, 이번 1단계 사업 규모는 총 1천억원이다.

시는 3천400여개 업체가 지원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업체당 지원 한도는 기존 3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대출 기관은 시 산하 인천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체결한 신한은행, 농협은행, 하나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등 7곳이다.

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사업장을 둔 소기업·소상공인으로, 홈플러스 폐점 피해 기업도 포함된다.


보증 조건은 1년 거치 후 5년 분할상환이며, 대출 이자 가운데 최초 1년간 2%, 이후 2년간 1.5%는 인천시가 지원한다.

보증료율은 연 0.8%로 설정해 부담을 줄였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신용보증재단 누리집(www.icsinbo.or.kr) 또는 보증드림 앱을 확인하면 된다.

sm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