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수정 기자]풀무원건강생활은 스페인산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담은 데일리 올리브오일 캡슐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저속노화 트렌드로 올리브유가 주목받고 있다. 풀무원건강생활은 소비자들이 올리브유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선보였다.
데일리 올리브오일 캡슐은 캡슐형으로 설계됐다. 액상형 제품 특유의 향과 맛에 대한 이질감을 줄였다.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섭취할 수 있다. 식물성 캡슐과 알루미늄 파우치를 적용해 산화를 막았다. 산도는 0.14% 수준이다.
풀무원건강생활 스페인산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풀무원건강식물원 데일리 올리브오일 캡슐’ 출시. (사진=풀무원건강생활) |
최근 저속노화 트렌드로 올리브유가 주목받고 있다. 풀무원건강생활은 소비자들이 올리브유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선보였다.
데일리 올리브오일 캡슐은 캡슐형으로 설계됐다. 액상형 제품 특유의 향과 맛에 대한 이질감을 줄였다.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섭취할 수 있다. 식물성 캡슐과 알루미늄 파우치를 적용해 산화를 막았다. 산도는 0.14% 수준이다.
원료는 스페인 안달루시아 하엔 지방의 피쿠알(Picual) 품종을 사용했다. 100% 유기농 올리브다. 수확 후 24시간 이내 냉추출 방식으로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했다. 1포당 600mg 캡슐 3알로 구성했다. 총 1.8g이다.
최지영 풀무원건강생활 PM은 “신선한 최상급 품질의 유기농 올리브유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풀무원건강식물원의 브랜드 원칙에 따라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장하며 다양한 식물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