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는 22일 클립 타입 오픈형 이어폰 '링크버즈 클립(LinkBuds Clip)'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링크버즈 클립은 귓바퀴에 끼워 착용하는 클립형 구조를 적용한 제품으로, 귓구멍을 막지 않아 착용 중에도 주변 소리와 대화를 자연스럽게 들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유닛당 무게가 6.4g으로 가볍고, 외이도를 압박하지 않는 설계로 장시간 착용 부담을 줄였다. 청취 모드는 표준, 선명한 목소리, 누음 방지 등 3가지로 구성돼 사용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오픈형 구조임에도 소니 플래그십 1000X 시리즈의 사운드 튜닝 노하우가 적용돼 음질 완성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배터리는 유닛 단독 기준 최대 9시간, 충전 케이스 포함 시 최대 37시간 사용 가능하다. 고속 충전과 IPX4 등급의 생활 방수도 지원한다. 색상은 그레이지, 라벤더, 그린, 블랙 등 4종이며, 가격은 29만 9천 원이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조아라 영상기자 joa0628@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수십년 묵혀둔 미군기지, 7500가구 주택단지로 변신 [부동산 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1%2F2026%2F01%2F23%2F5ec9e570b4684ed9a8f0f9c21d35515f.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