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섭 기자]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2026년 1월 23일,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세상에 첫발을 디딘 하성이가 어느덧 첫 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엄마 권정언 아빠 류재준 님은 "하성아, 첫 돌 너무너무 축하해! 앞으로도 지금처럼 밝고 건강하게 잘 커주길 바래. 우리 아들 엄마아빠에게 와줘서 고맙고 사랑해! 우리 세 식구 평생 행복하자❤️"라고 축하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2026년 1월 23일 첫 돌을 맞은 류하성 아기. ⓒ권정언 류재준 |
2026년 1월 23일,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세상에 첫발을 디딘 하성이가 어느덧 첫 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엄마 권정언 아빠 류재준 님은 "하성아, 첫 돌 너무너무 축하해! 앞으로도 지금처럼 밝고 건강하게 잘 커주길 바래. 우리 아들 엄마아빠에게 와줘서 고맙고 사랑해! 우리 세 식구 평생 행복하자❤️"라고 축하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첫돌뉴스'는 출생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진행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소중한 자녀의 첫돌을 축하하고 싶다면, 첫돌뉴스 홈페이지(https://happy.ibabynews.com)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첫돌뉴스 게재 대상으로 선정되신 분들께는 첫돌 선물로 '두상관리 전문베개 지오필로우'(지오클라비스 후원)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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