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제 기자]
선릉아트홀의 전통예술 기획공연 제8회 불휘기픈소리 산조전 '김민지의 가야금, 현의 무게'가 1월 23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에 열린다.
이번 무대에서는 김죽파류 가야금산조를 연주한다. 가야금은 김민지가 맡고, 장구 반주는 서수복이 함께한다.
공연은 '12현의 독백, 산조가야금이 말하다'를 내세웠다. 지방에서 국악을 전공하는 대학생으로서 서울 무대에 처음 서는 경험을 산조 가야금 독주로 풀어낸다는 취지다.
선릉아트홀의 전통예술 기획공연 제8회 불휘기픈소리 산조전 '김민지의 가야금, 현의 무게'가 1월 23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에 열린다.
이번 무대에서는 김죽파류 가야금산조를 연주한다. 가야금은 김민지가 맡고, 장구 반주는 서수복이 함께한다.
공연은 '12현의 독백, 산조가야금이 말하다'를 내세웠다. 지방에서 국악을 전공하는 대학생으로서 서울 무대에 처음 서는 경험을 산조 가야금 독주로 풀어낸다는 취지다.
김민지는 "이번 독주회는 단순한 연주회가 아니라 서울 무대에 서는 첫 도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두려움을 넘어서 용기를 내고자 이번 무대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기술적인 연주를 넘어 마음을 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연주자로 나아가고 싶다"고 밝혔다.
김민지는 영암김창조가야금전국대회 최우수상과 포항국악제 전국기악경연대회 금상, 대구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 최우수상을 받았다.
경북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제1회 김민지 가야금독주회와 제1회 별별산조전 무대에 올랐다.
선릉아트홀의 전통예술 기획공연 제8회 불휘기픈소리는 1월 2일 개막해 3월 7일 폐막한다. 매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후 7시 30분, 토요일에는 오후 4시에 공연한다.
후원 화남보은장학재단·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코노믹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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