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파주 판문점 -20.7도…경기북부 한파 지속

뉴시스 김도희
원문보기

[의정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23일 경기북부지역 아침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연일 한파가 지속되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 기준 기온은 파주 판문점 -20.7도, 연천 신서 -19.4도, 포천 일동 -19.1도, 양주 -16.2도, 동두천 하봉암 -15.6도, 의정부 -14.6도, 고양 -14.3도 등을 기록했다.

경기북부 전역에 내려진 한파경보도 유지되고 있다.

낮 기온도 -5~0도로,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 매우 춥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추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