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날씨] 주말까지 영하 10℃ 안팎...오전까지 서해안·제주 눈

YTN
원문보기

[앵커]
끝으로 출근길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YTN 야외스튜디오 연결합니다. 정수현 캐스터!

[캐스터]
네, 정수현입니다.

[앵커]

오늘 아침도 강추위가 기승이라고요?

[캐스터]
네, 한파의 고비는 지났지만, 여전히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과 체감온도 모두 11도까지 떨어져 있는데요, 오늘 출근길도 보온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앵커]
이번 주까지는 추위가 이어지는 거죠?


[캐스터]
네,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이후 다음 주에도 예년보다 추운 날씨가 이어져서, 당분간 감기 등 호흡기 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 하셔야겠습니다.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령 중인 가운데, 특히 경기 북동부와 강원 영서 등 곳곳으로는 '한파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자세한 지역별 현재 기온 보시면,

서울이 -10.9도, 세종 -10.3도, 대전 -9.7도 등 중부는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져 있고요, 남부 지방도 영하 5도 안팎을 보이고 있습니다.

낮에는 어제보다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서울 -1도, 대전과 안동 2도가 예상됩니다.

현재 고창과 함평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호남 서부를 중심으로 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낮에는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겠지만, 내일까지 호남 서해안에 2~7cm, 제주 산지에 최고 5cm의 눈이 더 오겠고, 오늘 밤부터는 서울 등 내륙지역에도 눈이 조금 내리겠습니다.

빙판길 사고에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동쪽 지역은 대기가 무척 메마른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강원과 경북 일부 지역으로 건조특보가 확대 강화된 가운데, 화재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지금까지 YTN 정수현입니다.

촬영 : 이 솔
영상편집 : 안홍현
디자인 : 안세연

YTN 정수현 (tngus98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