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배 아파” 정호영, ‘바쓰’ 정지선에 인기 추월 당하더니..대결 신청까지 (‘옥문아’)

OSEN
원문보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정호영이 같은 ‘정 셰프’로서 정지선을 견제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시즌2 TOP4에 오른 정호영 셰프가 시즌1에서 화제가 된 정지선 셰프를 질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2025 KBS 연예대상’에서 정지선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인기상을 수상했다.

주우재는 “‘KBS 연예대상’ 때 정지선 셰프님한테 인기상을 뺏겼다고 하셨는데”라고 언급했고, 정호영은 “저는 사실 기대는 안 하고 갔는데 배는 많이 아프더라”라고 솔직하게 심경을 밝혔다.


또 “정지선이 받으니까 같은 셰프끼리”라며 “셰프 두 명 앉아 있는데 정지선한테만 주니까 마음은 많이 아팠지만”라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김숙은 “정셰프하면 정호영 셰프였다. 근데 이제 정셰프하면 이제 정지선인 줄 안다. 타이틀 뺏긴게 아쉬울 것 같다”라고 했다. 이에 정호영은 “‘흑백요리사’ 시즌1이 너무 잘돼서 정지선 셰프가 바쓰하고 그 뒤로 정호영은 완전히 날아갔다”라고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사당귀’ 분량마저 정지선 셰프에게 빼앗겼다는 정호영은 “요즘 PPL도 많이 안 들어온다. 그래서 연락 자주 안한다”라면서도 정지선에게 “지선아 행사 같은 거 남는 거 있으면 주고 잘 부탁한다. 정 셰프는 정지선이야”라고 영상편지를 남겼다.


한편, 정호영과 권성준은 ‘흑백요리사’ 시즌3 재출연 의지를 불태웠다. 특히 정호영은 “권성준 셰프 말 들어보니까 분석을 해서 한번 해보고 싶다”며 대결해 보고 싶은 상대로 정지선과 최강록을 언급했다.

무엇보다 정지선과의 대결을 언급한 정호영에 MC들은 “하늘 아래 정 셰프는 두 명이 될 수 없는 거냐”라고 흥미롭게 바라봤다.


반면 권성준은 “섭외가 안 오면 서운할 것 같다. 오면 무조건 할 것”이라며 시즌2 우승자인 최강록과 대결을 하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