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MHN스포츠 언론사 이미지

5회 만에 10% 돌파한 지성 주연 법정물?...'판사 이한영', 가파른 상승세 이어가나

MHN스포츠 이윤비 기자
원문보기

(MHN 이윤비 기자) 가파른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판사 이한영'에서 배우 지성이 박희순과 치열한 수싸움을 벌인다.

23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7회에서는 이한영(지성)이 강신진(박희순)의 의심 어린 눈초리를 받는다.

지난 방송에서 이한영은 정재계 인사의 자녀가 연루된 병역 비리 장부를 폭로하며 서울행 티켓을 잡는 것은 물론이고 강신진의 법무부 장관 인선에 큰 훼방을 놨다.

이에 강신진은 이한영과의 식사 자리를 마련했고, 법무부 장관 후보자 우교훈(전진기)의 낙마를 과제로 던졌다. 거악 척결의 기회를 잡은 한영은 신진의 심복을 자처하고 본색을 감춘 채 이 과제를 해결할 열쇠를 찾아 나섰다.



이한영이 서울로 향하며 사법부 판도가 요동치는 가운데, 앞서 공개된 스틸에서는 살얼음판 같은 식사 자리가 그려져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서울중앙지법 생활을 시작한 이한영은 강신진과 한 식당에서 대면한다. 정의 구현이라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발톱을 숨기고 있는 한영은 만만치 않은 상대인 신진으로부터 뜻밖의 말을 듣고 당황한다는데.


과연 두 사람 사이 무슨 대화가 오갔을지,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팽팽한 심리전이 어떤 나비효과를 불러올지 시선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앞서 자신의 오른팔 김진한(정희태)으로부터 '아직은 이한영을 믿을 수 없다'는 조언을 들은 강신진은 깊은 고뇌에 빠진다. 그 역시도 이한영의 가정환경과 과거를 뒷조사할 만큼 반신반의하고 있는 상황.

이한영의 칼이 자신을 겨눌지, 자신을 도울지 확실치 않다는 점은 계속해서 신진의 의구심을 자극한다고. 전략적 공생 관계를 펼치고 있는 이한영과 강신진의 불안한 평화가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판사 이한영'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회는 4.3%로 출발해 최근 방영한 5회 10%, 6회 11%를 기록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7회는 2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MHN DB, MBC '판사 이한영'

<저작권자 Copyright ⓒ MHN / 엠에이치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쿠팡 차별 논란
    쿠팡 차별 논란
  2. 2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3. 3이강인 PSG 오세르전
    이강인 PSG 오세르전
  4. 4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5. 5이상호 스노보드 4위
    이상호 스노보드 4위

MHN스포츠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